"AI는 이제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산업이 스스로를 재정의하는 방식입니다. AICIA는 회원사 하나하나의 실전에서 얻은 지식을 정책과 표준으로, 다시 시장의 기회로 바꿉니다."
2017년 창립 이래 AICIA는 312개 회원사와 함께 5년도 산업 로드맵, 8건의 국가 표준안, 200회 이상의 조찬포럼을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참여가 아니라, 더 깊은 협력입니다.
협회의 발자취는 대한민국 AI 산업의 발자취와 겹칩니다.
AI기본법, 개인정보, 저작권 등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법제도에 회원사 목소리를 담아 정부·국회에 전달합니다.
국내외 표준화 협의체(ISO/IEC, TTA)에 참여하며, AI 안전 평가와 거버넌스 지침을 산업 관점에서 제안합니다.
회원사 간 기술 매칭, 대·중소기업 협력 프로젝트, 정부 지원 사업 연계로 R&D를 매출로 만듭니다.
현장형 교육과정, 조찬포럼, 산·학 네트워크로 AI 인재의 흐름을 만듭니다.